효과적인 상상 습관 4가지

 저는 평소에 공상을 즐기는 편입니다. 정말 쓸데없는 상상을 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발견하기도 하죠. 그런데 막연한 상상보다는 체계적인 습관을 통해 상상력을 길러 현실에 도움이 되는 상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상진 저자의 <나는 왜 괜찮은 아이디어가 없을까?>에서 효과적으로 상상력을 높이는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1. 투영과 동화



 <개미>, <나무>, <파피용> 등의 소설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투영과 동화를 통해 상상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사물에 감정이입을 하고 사물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색다른 상상력이 발휘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사칙연산



 기존의 것을 늘리고 더하고 빼고 바꾸는 사칙연산이 두번째 방법입니다. 짜장면을 곱해서 짜장면곱빼기, 나눠서 간짜장이 생겼습니다. 짬뽕과 짜장면을 더해 짬짜면이 생기고 짬뽕에서 빨간 국물을 빼니 하얀짬뽕이 생겼습니다. 이처럼 사칙연산으로 새로운 것들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3. 상상 결합



 기존의 상상에 새로운 상상을 결합시킴으로써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관심 분야의 키워드를 하나 잡고 연상 기법을 활용해 전혀 다른 키워드를 결합시킵니다. 결합한 키워드에 대해 다시 연관 키워드들을 연상해 상상해봅니다. 이런 훈련이 상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4. 상상가 탐구



 영화, 소설, 예술 등 이미 앞서가는 상상가들의 특징과 습관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아바타>를 만든 제임스 캐머런처럼 소설책을 읽거나 자연을 탐구할 수 있습니다.픽사의 많은 애니메이션들을 기획한 존 래시터 감독처럼 기술과 예술을 합쳐 새로운 영감을 얻어낼 수도 있습니다. 상상을 잘하는 사람들의 방법을 따라 해 보는 것이 상상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상상 습관 4가지'를 알아봤습니다. 이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과 댓글은 글 발행에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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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꽂아둔 책갈피 속 한 챕터를 제 생각과 함께 정리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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