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사장 만들어주는 3가지 방법

 사업을 한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를 박치고 나와 30년 동안 10개의 법인을 차린 최임수 저자의 <인생역전 사장스킬>에는 부자 사장이 되는 방법을 정리해놨는데요.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1. 소명의식은 훌륭한 사업 성공전략이다



 소명의식이라 하면 마치 높은 공직의 자리에 오를 때 필요한 것 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업을 할 때 이 소명의식을 가질 필요가 이습니다. 소명의식은 사업의 차이를 만들어 내고 사업과 스스로에게 강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줍니다. 소명의식을 가진 사장은 자시의 제품 연구 개발에 더 힘쓸 것이고, 소비자들은 자신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인정해줍니다. 


 특히 '왜 당신의 제품을 사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소명의식과 그에 따른 자부심은 훌륭한 대답이 됩니다.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사업을 하는 진정한 이유를 고민하고 나, 고객, 사회 모두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기 위해서 사업자에게 소명의식은 필수입니다.



2. 퍼플오션 전략을 활용하라 



 흔히들 이미 포화 상태인 레드오션을 피하고 미개척시장인 블루오션을 선점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블루오션을 새로 개척하는 일에는 많은 비용과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영세한 중소기업이나 일반 개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일반인들에게는 레드오션에서 사소한 것이라도 한두 가지의 새로운 가치를 더해 차별화를 꾀하는 퍼플오션 전략이 더 효과적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창업자는 자신만의 차별화된 아이디어, 사업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 없이 레드오션 사업에 무방비로 뛰어드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기존의 상품에 무언가를 더하거나 빼거나, 바꿈으로써 작은 혁신을 만들 수 있다면 치열한 경쟁속에서도 나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3. 직원의 마음을 먼저 얻어라



 직원의 의욕을 진작시키지는 못하는 사장이 직원들의 애사심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회사는 직원들을 수시로 격려해야하고 다수 부족함이 있더라도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직원들은 그들의 인생을 바쳐서 다니는 회사가 자신의 가치를 알아준다고 느낄 때 행복감을 느끼고 그것은 애사심과 충성심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직원 채용할 때 능력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채용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어떤 편견이나 자질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지 않고 모든 일을 신뢰하며 맏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을 맡긴 후에는 진심으로 그들의 노력을 알아주고 칭찬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그럴 때 회사는 한 팀이 되어 최대의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직원을 채용하기 전에 미리 기준을 세우고, 채용한 후에는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부자 사장 만들어 주는 3가지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이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과 댓글은 글 발행에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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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는 마음 _!!

책을 읽다 꽂아둔 책갈피 속 한 챕터를 제 생각과 함께 정리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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