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스트레스 해소법 4가지

 풋볼매니저란 게임을 예전에 취미로 즐겼었습니다. 축구감독이 되어 구단을 자기 마음대로 운영하는 것인데요. 사실적이고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로 실제 축구 세계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폐인 생산 게임으로 유명했죠. 


 축구감독이 되어 전권을 휘두르면 마냥 좋을 것 같지만 게임속에서도 책임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선수들은 툭하면 불만을 표시하고 팬들은 성적을 질타하고 구단주는 구단수익을 높이길 원합니다. 하나하나 직접하려면 게임인데도 스트레스가 쌓여 수석코치에게 다 떠넘기고 리그 경기에만 집중했던 기억이 납니다.


 게임도 이럴진대 현실의 리더들은 훨씬 큰 압박과 책임감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리더라는 직책 때문에 평사원들과 수다도 떨고 회사 일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기 힘듭니다. 한광일 저자의 <스트레스 치료법>에서는 그런 리더들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1. 빠른 시간 내에 결정하는 습관을 들여라



 리더는 항상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정보가 완벽히 갖추어지지 않고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이때에는 빨리 결정을 내리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특히 자신이 직접 할 일과 부하직원에게 맡길 일을 빨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가족에게 일정한 시간을 배분하라



 회사일에 집중하면 가족이 신경쓰이고 가족에게 집중하면 회사가 신경쓰입니다. 여건이 허락한다면 정기적으로 일정한 시간을 가족을 위한 시간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적인 가족과의 시간을 지킴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얻고 일도 더 잘할 수 있습니다.



3. 휴가지에서 짧은 시간이라도 일하라



 CEO들은 휴가 중에도 회사의 크고 작은 사건들로 염려합니다. 휴가중에도 '이번 휴가는 이쯤에서 그만둬야 하는 것 아닌가'하는 고민을 합니다. 차라리 휴가지에서도 하루에 1~2시간은 업무 시간으로 정하고 일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을 바로 처리해버림으로써 회사에 대한 잡스러운 걱정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4. 취미생활을 즐겨라



 모든 시간을 회사 일에만 쏟는 것은 오히려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시야도 좁게 만듭니다. 페이퍼만 다룰 줄 아는 바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시각, 정보, 사람을 접할 수 있는 취미 생활이 있다면 스트레스도 줄이고 시야도 넓힐 수 있습니다.




지금가지 '리더의 스트래소 해소법 4가지'를 알아봤습니다. 이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과 댓글은 글 발행에 큰 힘이 됩니다. :)   





블로그 이미지

돈보다는 마음 _!!

책을 읽다 꽂아둔 책갈피 속 한 챕터를 제 생각과 함께 정리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