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브레인스토밍 4대 원칙


 아이디어를 낼 때 가장 많이 쓰이는 툴중 하나가 브레인스토밍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일 처음 과제를 접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브레인스토밍은 아주 유용합니다. 대학교 다닐 때 많이 썼던 기억이 있네요.


 미국의 한 광고 회사에서 회의기법으로 도입한 것이 브레인스토밍이라고 하는데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대로 뽑아내기 위해서는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복주환 저자의 <생각정리스킬>에서 관련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1. 자유로운 분위기를 유지한다



 분위기를 강압적이지 않게 자유롭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권위를 가진 사람이 아이디어를 묵살하거나 자신의 의견만 강하게 주장할 경우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회의를 주재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이 중간에서 정리하고 분위기를 이끌 필요가 있습니다.




2. 질보다는 양이 중요하다



 일단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중에 결국 좋은 아이디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엉뚱한 아이디어도 나쁘다고 판단내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관점에서 나온 아이디어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3. 비판하지 않는다



 1번과 비슷합니다. 브레인스토밍에서는 비판을 하면 안됩니다. 비판을 하는 순간 자신의 아이디어도 바보 취급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위축되어 발표를 잘 하지 못합니다. 결국 많은 아이디어가 생명인 브레인스토밍의 효과가 사라지게 됩니다.



4. 결합과 개선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낸다



 1차적으로 쏟아낸 아이디어들을 결합하거나 개선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냅니다. 많은 아이디어 중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생각하며, 결합과 개선을 통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된다고 믿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위한 브레인스토밍 4대 원칙'을 알아봤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하면 말 하는 사람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브레인스토밍은 그것을 해결하는 좋은 툴이 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엔 어떤 아이디어라도 상관없으니 각자 포스트 잇 5개를 채우도록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모아서 브레인스토밍을 한 것이죠. 여러분도 업무든 과제든 간에 적절히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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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는 마음 _!!

책을 읽다 꽂아둔 책갈피 속 한 챕터를 제 생각과 함께 정리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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