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을 회복시키는 기술 4가지

 연인 관계뿐만 아니라 친구와의 우정도 흔들릴 때가 있는데요. 앤런 로이, 맥기니스의 <너무 많은 관계 너무 적은 친구>를 통해 우정을 회복시키는 기술 4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문제 발생의 원인을 찾아라



 오랜 기간 쌓아온 우정이 사소한 오해로 무너지기도 합니다. 그 때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친밀한 인간관계에 많은 투자를 했다면 그것을 성급하게 버릴 생각부터 하면 안 됩니다. 인간관계는 다시 회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오해가 쌓였는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되짚어 가며 진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잘못했을 때 사과하라



 우리는 누구나 실수하고 잘못을 저지릅니다. 하지만 자존심이나 불안감 때문에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결국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우정을 식어버리게 만듭니다. 하지만 사과를 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구할 수 있습니다. 노먼 빈센트 필이 말하는 사과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진정한 사과는 단순히 실수를 인정하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당신의 어떤 말이나 행동이 인간관계에 피해를 줄 수 잇음을 인정할 뿐 아니라, 그 관계 회복을 위해 당신이 충분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 과민반응이 우정을 망치는지 확인하라



 만약 자신의 인간관계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면 신경과민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닌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안 좋았던 기억이 비스한 상황에서 나쁜 작용을 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뒤틀린 감정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인간관계에 낡은 수법을 쓰고 있는지 확인하라



 사람들은 각자 감정이 잘 발달하길 원합니다. 이를 위해 여러 방법들을 익히는데 이 과정에서 신경과민적인 방법들을 익히기도 합니다. 이런 방법은 관계에 있어서 악순환을 가져옵니다. 예를 들어,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가 있습니다. 단 아플 때는 예외였습니다. 아이가 아플 때는 어머니가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아이가 불안감과 중압감을 느끼며 특별한 사랑을 받고 싶을 때마다 아프도록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 결혼생활을 하면서 아내에게도 똑같은 반응을 기대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아픈 적이 없으며 질병과 관련된 것은 반가워하지 않았습니다. 더 심하게 앓아누울수록 아내는 더 무심한 태도를 보였고 그 모습에 점점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처럼 예전에 누군가에게 효과 있었던 관계 방식이 지금은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것이 아닌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우정을 회복시키는 기술 4가지'를 알아봤습니다. 이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과 댓글은 글 발행에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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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꽂아둔 책갈피 속 한 챕터를 제 생각과 함께 정리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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