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스트레스 예방하는 법 5가지

 현대인들이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가 어디일까요? 아마도 직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에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많은 스트레스가 쌓이는데요.


 업무상의 스트레스도 있고,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도 있고, 개인적인 스트레스도 있습니다. 한광일 저자의 <스트레스 치료법>에서는 직장인의 스트레스 예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겸허하라



 직장에서는 겸허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것일수록 사양해야 겸허한 사람이 됩니다. 기쁜 마음에 덥석 받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겉으로는 축하해주지만 속으로는 밉상으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을 받을 때도 공을 팀과 동료에게 돌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2. 명분을 갖춰라



 명분이 분명하지 않은 일에 반응하면 안 됩니다. 속으로 간절히 원하던 일이라도 명분이 없다면 무시해야 합니다. 역으로 다른 사람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명분을 내세워 정당화 시켜주면 동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항상 '내가 아닌 회사를 위해 필요하다'는 명분을 분명히 내세우고 일을 추진해야 합니다. 혹 잘 못되었을 때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다면 명분봐 겸허함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3. 보고에 주의하라



 보고는 보고 듣고 확인한 사실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그 다음 개인 의견을 단서 형식으로 보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없이 애매모호한 보고는 보고자의 신뢰성을 낮춥니다.



4. 미소를 지어라



 미소는 모르는 사람을 처음 만날 때 불안감을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좋은 인상과 안도감을 줌으로써 신뢰감을 들게 만듭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순간적으로 웃으려고 하면 '만들어진 웃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웃음은 상대로 하여금 뭔가 다른 의도가 있을것 같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시계로 1분간 미소 짓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점점 자연스러운 미소를 가진 얼굴이 됩니다.



 지금까지 '직장에서 스트레스 예방하는 법 4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직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과 댓글은 글 발행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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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꽂아둔 책갈피 속 한 챕터를 제 생각과 함께 정리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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